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인멸 사건을 폭로한 장진수 전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이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 과천·의왕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01.13 14:24 수정 2020.01.13 14:27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인멸 사건을 폭로한 장진수 전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이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 과천·의왕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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