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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시청률 1위 부르는 현장 분위기

  • [데일리안] 입력 2019.07.29 16:34
  • 수정 2019.07.29 16:35
  • 김명신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이 수목극 시청률 1위 기념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청량한 꽃 미소를 만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낼 뿐만 아니라 이후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이 수목극 시청률 1위 기념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청량한 꽃 미소를 만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낼 뿐만 아니라 이후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9일 수목극 시청률 1위 기념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5-8회에서는 여사가 된 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해령은 녹서당에서 이림과 재회했고 이림은 내관인 척 그녀를 속였다. 그러다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 이림이 자신이 조선의 왕자 도원대군임을 밝히는 것을 해령이 목격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먼저 19세기 조선의 걸크러쉬 아이콘 구해령으로 분한 신세경이 시선을 끈다. 지난주 혼례식을 박차고 여사 별시에 응시, 조선의 첫 번째 여사가 돼 궁궐에 입성해 파란만장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궁궐 곳곳에서 발랄한 손 인사를 건네고 차은우, 박지현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어 여사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스윗함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차은우의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책방 주인을 찾아 해령의 이름을 물어보는 장면을 촬영하는 중 능청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온양행궁에 가는 길에 만난 강아지와 어울려 노는 등 현장의 분위기를 밝히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지난 8회 엔딩 장면에서 자신이 도원대군 이림이라고 밝히고 있는 모습은 어엿한 왕자의 모습이어서 감탄을 자아낸다.

아울러 왕세자 이진과 사관 민우원 역을 맡은 박기웅, 이지훈의 모습도 공개됐다. 극에서 온화하지만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자랑하는 두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하며 웃고 있고 다른 배우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있어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신세경과 함께 '여사 4인방'으로 활약 중인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의 모습도 포착됐다. 신세경과 함께 대본을 보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박지현과 면신례 촬영 중 깨알같이 리액션 중인 이예림, 장유빈의 다채로운 모습은 앞으로 이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방송 첫 주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이어 자체 최고 시청률과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면서 “이를 보답하는 마음에서 오는 30일 밤 8시 55분에 ‘1-8회 몰아보기’를 방송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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