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겸 동물권 운동가 킴 베이싱어가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동물권 운동단체가 주최한 2019 복날추모행동에서 개 도살 금지를 호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동물권 운동가 킴 베이싱어가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동물권 운동단체가 주최한 2019 복날추모행동에서 개 도살 금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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