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엘제이, 결국 ‘동상이몽’이었나

문지훈 기자

입력 2018.08.23 06:13  수정 2018.08.23 09:26
ⓒ사진=엘제이 인스타그램
류화영이 사진 논란에 '단호한' 입장을 내놓으면서 엘제이(LJ)가 때아닌 '상처'를 받게 됐다.

엘제이는 지난 22일 SNS를 통해 자신과 류화영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연달아 올리며 네티즌을 의아하게 했다.

비밀 열애 중인 연인의 뉘앙스를 물씬 풍긴 엘제이의 모습은 하루아침에 혼자만의 ‘착각’으로 결론 났다. 류화영이 사진 논란을 ‘지인’으로 포장했기 때문.

류화영과 엘제이가 실제 어느 정도의 교류를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공식적으로 류화영이 열애 사실을 부인하면서 함께 한 시간이 ‘동상이몽’으로 끝났다.

SNS를 통해 지나치게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던 엘제이가 이번 류화영의 입장 발표에 따라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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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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