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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불허전"…시즌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순항


입력 2018.07.17 10:32 수정 2018.07.17 11:26        김명신 기자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가 순항을 예고했다.ⓒ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가 순항을 예고했다.

16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전국기준 평균 2.4%, 최고 2.9%를 기록했다.

tvN 채널 타깃인 남녀 20~40대 시청률도 평균 2%, 최고 2.5%로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

'식샤를 합시다3'는 식샤님 구대영(윤두준)의 서른넷 현재를 담았다. 스무 살 과거를 오가는 스토리로 전편들에 대한 향수도 그려졌다.

드라마 특유의 위트 넘치는 대사와 현실 공감, 먹방 등 취향 저격 드라마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앞으로의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조 먹방 드라마의 귀환답게 명불허전 먹방도 더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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