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I&C, 그룹 온라인 사업 강화 방침에 신고가

부광우 기자

입력 2018.01.29 09:28  수정 2018.01.29 09:29

신세계I&C가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사업 강화 방침 발표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신세계I&C는 29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일보다 1만8000원(16.07%) 오른 13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신세계그룹이 지난 26일 글로벌 투자운용사로부터 1조원을 투자 유치해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신세계I&C가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신세계 I&C는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회사다. 신세계백화점과 온라인몰, 신용카드 통합결제시스템인 SSG페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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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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