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롱패딩 효과' 누린 브랜드 줄이어…시장 성장세는 아직 '흐림'
'제 2의 롱패딩' 등장엔 부정적 전망 잇따라…기업별 활로 모색 이어질 듯
지난해 패션업계는 '롱패딩'의 인기라는 호재를 만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최고 매출을 세운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화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노스페이스의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운영인력 유니폼' ⓒ노스페이스
K2의 올해 아웃도어 시장 전망 '골드독(GOLD DOG)' ⓒ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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