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이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에 조성한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6일부터 고객을 맞이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여주, 파주, 부산에 이은 4호점으로 부지면적 약 14만7000m2(약 4만5000평), 영업면적 약 4만2000m2(약 1만3000평), 주차대수 약 2700대 규모로, 국내외 220여개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한다.
신세계사이먼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을 수도권 서남부 대표 쇼핑·관광·문화의 메카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5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현장에서 열린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이 쇼핑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과 놀이, 먹거리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프리미엄 아울렛은 신세계사이먼이 10년간 쌓아온 경험을 통해 야심차게 선보이는 '복합 쇼핑 리조트' 콘셉트의 새로운 프림미엄 아울렛이다.
명품부터 컨템포러리, 스포츠, 아웃도어, 리빙, 키즈, 가전, 가구 등 다양한 카테코리별 인기 브랜드 220여개가 갖추어져 있다.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는 가족단위 고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스포츠, 아동, 리빙, 가전, 가구 등 연관 카테고리 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야외 쇼핑센터와 함께 2층으로 된 실내 쇼핑몰을 조성하고, 아동관 및 생활관 등 카테고리 전문관을 구성해 관련 제품들에 대한 고객들의 원스톱 쇼핑을 가능하게 했다.
외관뿐만 아니라 편의 및 놀이시설, 체험형 컨텐츠를 대폭 강화해 고객들이 실속있는 쇼핑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조 대표는 대표는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신세계사이먼이 지난 10년간 프리미엄 아울렛을 운영하며 쌓아온 모든 노력과 경험의 결정체"라며 "고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컨텐츠로의 지속적인 개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연간 7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수도권 서남부 대표 쇼핑, 관광, 문화 랜드마크로 육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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