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괴한 두려움 호소? "혼자 있는데 강아지가..."

스팟뉴스팀

입력 2016.12.02 21:32  수정 2016.12.02 21:33
안소미가 집에서 홀로 공포에 떨었다. 안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안소미가 혼자 TV를 보다 생각지도 못한 공포심에 빠져들었다.

안소미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혼자 티비 보는데 멍멍이들이 자꾸 밖을 보고 짖어요. 아무 소리도 안 나는데"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문을 바라보며 짖고 있는 강아지 2마리가 담겨 있다.

안소미는 "#무섭자나#얘들아#승부#어우창피해'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멍멍이들은 우리 인간들보다 청력이 7배나 좋대요" "저는 새벽에 퇴근하다가 큰 개가 저를 졸졸 따라오는 걸 보고 깜놀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