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 기자
공유하기
오스트리아를 방문중인 우윤근 국회사무총장과 새누리당 정종섭의원이 27일 오후 3시(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헌법의 권위자인 하인리히 나이서 비엔나대학 명예교수(79)를 면담, 분권형 대통령제와 내각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연방 하원 7선의원 출신인 나이서 명예교수는 지난 1975년부터 1999년까지 오스트리아-한국 의원친선협회장을 역임한 지한파 지식인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댓글
오늘의 칼럼
자폭의 폭음을 울리고 자결에 주저 없어라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중국發 ‘황산 인플레이션’ 먹구름 몰려온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 사다리 복원으로 포용금융 시대 연다
최홍섭의 샬롬 살람
중국 전기차의 한국시장 공습이 심각하다
기자수첩-연예
오스카, AI 배우 수상 자격 박탈…타협할 수 없는 예술의 최후방어선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금융
‘착한 보험료’의 그늘…민생 앞세운 관치, 청구서는 소비자 몫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국제
이스라엘, 이란 전쟁 서두르는 까닭 [기자수첩-국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