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 '시선 강탈'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31 08:56  수정 2016.07.31 08:56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로 기분 좋은 반전을 보여줬다.ⓒ바자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로 기분 좋은 반전을 보여줬다.

신혜선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6월호 화보 작업으로 고혹미를 발산했다.

큰 키로 시원시원한 비주얼을 자랑한 신혜선은 화이트 롱 드레스까지 소화했다. 허리 라인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날씬한 몸매까지 엿볼 수 있었다.

신혜선은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웃음이 많은 유쾌한 성격으로 현장에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신혜선은 '아이가 다섯'에서 성훈과 호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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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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