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설현, 생방송 노출 사고 "큰일 날 뻔"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8 07:07  수정 2015.12.28 07:05
런닝맨 설현 노출사고가 화제다. 아프리카TV 방송 캡처.

런닝맨 설현 노출사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AOA 멤버 설현과 초아는 과거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은밀한 신체 부위 노출로 진땀을 뺐다.

당시 방송에서 설현과 초아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방송에 임했다.

가슴이 파인 민소매 셔츠를 입은 설현은 고개를 숙이는 도중 가슴골을 노출해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짧은 원피스를 입은 초아는 의자에 앉으려는 순간 치마가 말려들어가 속옷이 보였다.

한편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설현은 파트너로 개리 대신 이광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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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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