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과거 엉뚱 캐릭터 "사랑해주세용"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1 07:16  수정 2015.11.21 07:16
유소영 ⓒ 유소영 미니홈피

손흥민과 유소영의 열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소영의 드라마 출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소영은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박순동' 많이 사랑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드림하이2'에 등장한 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한 표정으로 익살스러운 연기를 하고 있는 유소영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박순동 역으로 출연한 유소영은 귀신의 목소리로 점을 치는 능력을 지녔다고 우기며 끊임없이 해성(강소라 분)을 곤경에 빠트리는 '드림하이2' 최고의 엉뚱 캐릭터로 주목받았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유소영과 손흥민의 지난 14일 심야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유소영 소속사 측은 "손흥민과 유소영이 현재 열애 중이다. 최근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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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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