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100주년 기획-아산 정주영에게 배운다(중)>
건전한 기업가정신, 사업보국주의, 기업인 사회 책임 강조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977년 7월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개인보유 현대건설 주식 50%를 출연해 아산재단을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아산정주영닷컴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971년 태완선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장관과 함께 영동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아산정주영닷컴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966년 태국 티파니 나라티왓 고속도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아산정주영닷컴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건물에 부착된 사내표어.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사업보국 정신을 이어받자는 의미에서 "우리가 잘 되는 것이 나라가 잘 되는 것이며 나라가 잘 되는 것이 우리가 잘 될 수 있는 길이다"라는 정 명예회장의 어록을 새겨놓았다.ⓒ현대중공업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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