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주진모 기억 되찾아···'눈물'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20 00:38  수정 2015.06.20 00:39
김사랑-백성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방송화면 캡처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았다.

1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에서는 정은(김사랑 분)이 은호(주진모 분)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은은 자신이 다녔던 대학교를 찾아 학적 조회를 신청했고, 자신이 이 대학교에 다녔음을 알아냈다.

이어 정은은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넘어질 뻔했지만, "넘어질 뻔했잖아"라며 자신을 잡아주는 과거의 은호, 현수(백성현 분)를 마주하며 잃어버렸던 은호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로, 한 여자를 향한 톱스타의 지독하고 순수한 사랑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녹여낸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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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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