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 드라마 촬영 중 부상…쇄골골절 의심 ‘긴급 후송’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2 15:55  수정 2015.06.02 15:56

이일화, 드라마 촬영 중 부상…쇄골골절 의심 ‘긴급 후송’

이일화 쇄골 골절. ⓒ 지음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일화가 웹 드라마 ‘로스타임 라이프(가제)’ 촬영 중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일화는 강북 일대에서 자전거를 타는 신을 촬영하다 넘어졌다. 생각보다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한 상태다. 현재 쇄골 골절이 의심되는 상태로 자세한 부상 정도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이일화는 현재 ‘로스타임 라이프’ 외에도 KBS 2TV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촬영 중이어서 부상 정도에 따라 촬영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측은 “당장 5일 방송에는 지장이 없다”면서도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이일화가 출연하는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그린 감성 판타지 로맨스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