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소속사와 전속계약 관련 조정 신청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16 10:04  수정 2014.10.16 10:08

솔트엔터테인먼트 "원만한 해결 바란다"

박세영이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조정 절차에 들어갔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배우 박세영이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15일 박세영과 솔트엔터테인먼트는 한국연예매니지언트협회 산하 상벌조정윤리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접수했으며, 이에 상벌윤리위원회는 조정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박세영과 솔트엔터테인먼트 간의 갈등은 연예매니지먼트 전속 계약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박세영과 계약 갈등이 발생한 것은 사실"이라며 "원만한 해결을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박세영은 지난 2011년 데뷔해 드라마 '내일이 오면', '신의', '사랑비', '적도의 남자', '학교2013'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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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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