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속옷 모델, 놀랄 일 아니다 ‘예전부터 이미..’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23 17:20  수정 2014.01.23 17:27
예원 과거사진 ⓒ 예원 트위터

쥬얼리 멤버 예원이 속옷 화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3일 속옷 브랜드 ‘Yes’는 “예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예원은 앞으로 Yes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활동할 예정”고 전했다. 이날 Yes가 공개한 화보에서 예원은 검은색과 흰색이 섞인 속옷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 화제가 되자 예원의 과거사진도 새삼 화제에 올랐다. 예원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는데 두드러진 볼륨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속 예원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무결점 피부와 미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몸매가 드러나는 줄무늬 상의를 입은 모습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감이든 육덕이든 너무 귀여운 베이글녀” “전효성 보단 예원", "너무 예쁘다” “글래머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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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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