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털이 조금 혐오스럽네

스팟뉴스팀

입력 2013.12.31 11:26  수정 2013.12.31 11:32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가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화면 캡처

최근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가 공개돼 화제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라는 제목으로 한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이 게시물에는 갓 태어난 앵무새의 사진이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에 앵무새는 귀엽지만 듬성듬성 나있는 털이 조금은 혐오스럽게 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게시물에는 사진과 함께 설명도 함께 올라왔다. 글에는 이 앵무새는 갓 태어난 ‘코카투’라는 이름을 가진 호주, 뉴기니가 본 고장이며 현재는 체코 프라하 동물원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앵무새가 너무 귀엽다”, “이런 앵무새 어디 가면 구할 수 있나요”, “귀엽긴 한데 좀 혐오스럽긴 하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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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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