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당진 현대제철 가스 누출…근로자 7명 이송

김영진 기자

입력 2013.11.26 20:37  수정 2013.11.26 20:49

26일 오후 7시 13분께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 고로에서 독성가스가 유출돼 작업 중이던 근로자 7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피해인원 및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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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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