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글래머' 클라라, 면사포 쓰니 '섹시 실종'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23 11:25  수정
클라라 면사포.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이번에는 청순 여신으로 변신했다.

클라라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꽃구경 가고 싶다아~~~ 너무나도 짧은 봄을 가기 전에 맘껏 느껴줘야 하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화이트 면사포를 쓴 모습으로, 청순하면서 섹시와는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섹시 글래머로 군림해오던 클라라의 변신에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섹시보다 귀여운게 더 예쁜 듯", "이런 청순미가?", "섹시, 청순 다 가진 클라라",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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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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