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근황, 아들뻘 남친과 길거리 애정행각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01.31 16:01  수정
샤론 스톤 근황이 화제다.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55)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쉬닷컴이 30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샤론 스톤은 27살이나 어린 연하의 남자친구 마틴 미카와 길거리 데이트를 즐겼다.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즈를 찾았으며, 주위의 시선은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길거리에서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샤론 스톤의 남자가 된 마틴 미카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모델이다. 183cm의 큰 키와 조각 같은 외모로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그는 지난해 4월 보그 파티에서 샤론 스톤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아직까지 이들의 연애전선에는 장애물이 없어 보인다.

한편, 샤론 스톤은 영화 ‘토탈리콜’ ‘원초적 본능’ ‘슬리버’ 등을 통해 90년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지난해 11월에는 뇌출혈 후유증으로 은퇴를 고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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