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재중, 송지효 바라보는 '걱정스런 눈빛'

데일리안 민은경 기자

입력 2012.10.17 10:31  수정
영화<자칼이 온다>제작보고회에서 김재중, 송지효

배우 김재중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열린 영화<자칼이 온다>제작보고회에서 송지효가 기침을 하자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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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bsme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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