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육상]막바지 축제준비..세계 1등급 시설
최신식 몬도트랙 눈길 ‘세계신기록’ 기대감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조직위는 막바지 준비로 분주하다.
대구 스타디움은 40,284㎡, 최대수용인원은 66,422명이며 보조경기장과 야외무대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18억 원을 들여 설치한 몬도트랙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세계신기록 달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대구 스타디움은 맑고 깨끗한 환경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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