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글로브 인터네셔널’ 진출할 국가대표 미인 선발 완료!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10.12.08 16:2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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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아온 전통 있는 국제대회인 미스 글로브 인터네셔녈(Miss Globe International) 한국대회 본선이 11월 30일 삼성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열렸다.

글로벌모델컴퍼니와 모델리스트 주최, 주관으로 삼성딜라이트, 코세아, 모다랩, 리움치과가 후원하는 미스 글로브 인터네셔녈 한국대회에서는 ‘나현정, 한그림, 김광희, 이단비, 임윤정, 하숙현’이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으로 선발됐다.

변함없는 인기로 TV에서 공연가로 옮겨가 인기를 끌고 있는 ‘웃찾사’의 대표 개그맨 박충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절정의 매력을 발산하다가 최근 카레이서로 변신해 화제를 끌고 있는 모델 이화선이 심사에 참여해 더 큰 주목을 받았다.

넘쳐나는 국내외 많은 미인대회 중에서도 35년의 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미스 글로브 인터네셔널 대회는 각종 미인대회의 창시로 이름 난 Mr Charlie See에 의해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이번 대회에 언론과 대중의 많은 관심이 유난히 집중된 있는 이유는 대규모의 국제 미인대회의 문턱을 넘지 못해왔던 우리나라가 처음 참가할 수 있게 되어 80개국의 미녀들과 나란히 서 당당한 한국의 아름다움을 뽐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코세아 승무원 학원에서의 1차 예선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치러진 미스글로브 인터네셔널 한국대회 본선에서는 이태리 패션 디자인 스쿨 모다랩에서 직접 제작한 의상으로 모델들의 화려한 패션쇼와 함께 시작했다.

1차 심사에서는 참가자들의 자기소개와 세계대회에서 펼칠 끼와 재능, 그리고 자신감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2차에서는 드레스 이미지, 매너 등 글로벌 대표 미인의 자질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한국대회 본선 수상자는 미스 글로브 인터네셔널 대회가 열리는 12월 12일 부터 24일까지의 국제 행사에 참여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뽐내게 된다. 또 1등 수상자 에게는 미스 글로브 인터네셔널에 한국대표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와 상금도 주어진다.

또 세계대회가 열리는 터키 이스탄불 왕복 항공권과 이브닝드레스, 칵테일 드레스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본 대회의 후원업체인 피부과와 치과, 그리고 강남 피트니스센터의 이용권 등의 혜택에 더해 각종 신문, 방송과의 인터뷰 및 광고모델, 방송출연을 추천 받게 된다.

한국대회 본선결과와 그 이후의 자세한 정보는 www.riumbeautiful.com의 리움페스티발 내 미스글로브 콘테스트 페이지 www.queen-smi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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