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풀스윙 완벽하게!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09.12.14 03:4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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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골퍼들은 홀인원을 꿈꾼다. 볼이 아이언에 맞아 궤적을 그리며 날아가다 홀 안으로 쏘옥 빨려 들어가는 짜릿한 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볼을 홀까지 정확하면서도 멀리 보낼 수 있는 스윙이 필수적인데, 완벽한 골프 자세가 이러한 스윙을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좋은 자세를 취하면 몸이 클럽을 자유롭게 스윙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에 놓이게 되고, 동작의 범위가 최대가 되어 강력한 스윙이 구현되는 덕분이다.

그래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세리인터내셔널’에서 선보인 골프스윙연습기, ‘세리골프메이트’다.

세리골프메이트는 LPGA 프로골퍼 박세리 선수의 아버지 박준철 회장(세리인터내셔널 회장www.seri-international.com )이 박세리 선수를 최고의 선수로 키워낸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골프스윙연습기다.

박 회장이 직접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스스로 스윙연습 및 자세 교정을 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 세리골프메이트는 여러 장점을 지니고 있는데, 우선 크기가 크지 않아 어느 곳에나 놓을 수 있어 연습에 제약이 없고, 골프 스윙을 통한 다이어트 효과도 노릴 수 있다. 또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세리동작감지센서가 머리, 힙, 무릎의 잘못된 자세를 음성으로 알려줘 자신의 바르지 못한 동작을 파악하고 빠르게 개선하는데 유리하다.

그리고 풀스윙, 어프로치, 퍼팅 등 다양한 상황의 스윙연습이 가능하며, 특히 공을 멀리 보내기 위해 골프채를 힘껏 휘두르는 풀스윙 연습에 있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한다.

실제 세리골프메이트를 이용해 본 이들은 풀스윙의 세부 동작인 어드레스, 테이크어웨이, 백스윙, 다운스윙, 임팩트, 팔로우스로우, 피니쉬에 이르는 일련의 동작들을 프로 선수 못지않은 정확한 자세로 연습할 수 있다며 만족을 표한다.

무엇보다도 클럽이 원형의 궤도를 따라 움직이게 되어 있으므로 백스윙 자세에서도 머리와 눈이 클럽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드레스 자세를 지속할 수 있다. 스윙 연습 시 코킹(손목 꺾임)을 적당히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고 힙과 팔꿈치가 뒤로 빠지는 실수를 막아주므로 올바른 자세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이 올바른 스윙자세 습득이라고 한다. 스스로 스윙 자세를 보고 단점을 파악한 후 실제 교정에 응용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이러한 걱정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용자 스스로 단점을 교정하고 완벽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골프스윙연습기가 있으니 말이다.

[세리인터내셔널 010-3334-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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