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대학 보건행정과, ´자격증 취득-인성 교육´ 취업률 UP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09.12.04 08:3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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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대학 보건행정과는 2005년도에 강원 영동지역에 있는 학교 중 처음으로 보건행정 전공학과를 개설해 지역의 보건행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있으며 우수한 현장형 전문 인력을 양성 배출하고 있다.

동우대학 보건행정과는 우수한 재원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입학 후부터 학기당 1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꾸준히 수업과 특강 등을 병행해 일인당 2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또한 올바른 인성이 병원서비스의 질 향상에 직결된다는 신념으로 자원봉사를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이에 인근의 노인요양원 복지관 및 지구대 등에서 다양한 자원봉시를 통한 인성함양에도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동우대학이 도입한 우수인재증제의 우수인재 중 28.8%가 보건행정과 학생이며, 3개 영역 이상의 우수인재에게 인증하는 동우3품(최우수)인재에 2명의 학생이 신청을 하는 등의 노력으로 전교에서 가장 많은 우수인재 학생을 배출하는 학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학생과 학과의 노력은 바로 높은 취업률로 연결되어 해마다 95%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2학년 재학생들도 많은 학생들이 취업이 확정돼 있는 상태다.

동우대학 보건행정과는 이러한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첨단화, 과학화돼가는 보건의료 환경에서 고도의 정보화된 사회적 요구에 맞추어 수준 높은 현장형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고 있지 않다.


보건행정과는 의무기록사, 병원행정사, 병원코디네이터를 비롯한 전통적인 전공관련 면허, 자격증과 함께 의료정보관리사, IT관련 자격증을 함께 취득할 수 있으며 보건예방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어 있는 시점에서 보건교육분야로도 교육을 강화할 예정으로 있다.

때문에 졸업생의 진로 선택의 폭도 넓다. 병원 의무의료정보실 및 전산실, 병원행정 및 마케팅분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민간보험회사 등의 보험관련분야 및 보건교육분야로의 진출도 예상되고 있다.

최진식 교수(학과장)는 “의료시장 개방과 의료시장의 확대는 각 병원들이 서비스 경쟁력 확보 및 차별화와 의료정보시스템을 경쟁적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에 따라 보건행정과는 서비스 마인드로 무장한 보건행정 전문 인력 및 보건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진료정보 및 보건정보와 의료원무 행정, 보건교육 등을 창조적으로 담당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실천 행사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어질 것이다. [데일리안 = 김봉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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