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4일 '2026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SK호라이즌은 기존 데이터센터의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울산-서울 지역에 약 180MW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다. 해저 케이블 사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현재 참여 중인 E2A(East Asia To North America) 해저 케이블은 2029년 상용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한다. SK하이퍼는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잠재 고객들과 구체적인 조건들을 논의 중이다. 신속하게 고객 수요를 확보하고 이후 준비된 부지를 기반으로 AIDC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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