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채용대비 1대1 모의면접 모습.ⓒ가천대학교 제공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6년 하반기 주요 대기업 채용을 준비하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1:1 집중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반기 대기업 채용 전형의 특성을 반영해 지원자의 실전 면접 역량을 높이고 최종 합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그룹 등 주요 기업의 필기시험 응시자를 우선 선발해 직무·인성면접 대비 전략을 제공한다.
모의면접은 오는 29일에도 교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상담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된다. 대기업 인사 부장 출신 채용 전문가가 면접관으로 참여해 회당 30분씩 총 20회에 걸쳐 1:1 면접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답변 태도와 비언어적 표현, 직무 전문성, 조직 적합성 등을 점검받는다. 또한 지원 기업과 직무 특성에 맞춘 개인별 피드백을 통해 면접 답변을 보완하고 실전 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