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AI 미래교육 체험의 장 연다…교육페스티벌 개최

인천 = 장현일 기자 (hichang@dailian.co.kr)

입력 2026.10.22 13:47  수정 2026.10.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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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상상플랫폼서 개최…학생·교사·시민 등 1만 명 참여 예상

인천시교육청 청사 ⓒ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지역 학생과 시민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교육축제가 열린다.


인천시교육청은 다음 달 6~7일 이틀간 ‘2026 인천 AI미래채움 교육페스티벌’이 제물포구 월미로 33에 위치한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6일 오후 2시 개막식이 열리며, 식전행사는 오후 1시 4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교육감을 비롯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인천시의회 관계자,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천지역 초·중·고 학생과 교사, 시민 등 약 1만 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 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과 시민이 AI 시대의 교육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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