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101명 현장견학…지역사회 복지사업과 사회복지사 실무 이해
경인여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최근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동 및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 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경인여대 제공
경인여대 사회복지학과가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경인여대 사회복지학과는 최근 재학생 101명과 함께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현장견학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동 및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학생들은 복지관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주민 대상 복지사업과 프로그램, 사회복지사의 실천 업무 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 교육·연구, 현장실습, 사회봉사,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 경험을 강화하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조승석 사회복지학과장은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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