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마더' 제작진,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 [31st BIFF]

데일리안(부산)=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10.09 10:53  수정 2026.10.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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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마이 마더’ 기자회견이 9일 부산 영화의전당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이날 '마이 마더' 제작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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