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부산국제영화제서 '커피 라운지' 운영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10.07 09:34  수정 2026.10.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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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스폰서 자격 참가

브랜드 체험 공간 운영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네스프레소 커피 라운지 현장 이미지. ⓒ네스프레소

네스프레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영화 관계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네스프레소 커피 라운지'를 오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간은 라테의 거품과 버츄오의 크레마를 모티브로 한 '버츄오 클라우드 월드'에서 영감을 받아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브랜드 체험존으로 조성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두레광장에 마련된 네스프레소 커피 라운지는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 누구나 현장에서 커피를 즐기며 휴식과 브랜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만 판매되는 한정 레시피 커피 2종(애플 클라우드·솔티드 팝콘 라테)도 만나볼 수 있다.


'애플 클라우드'는 네스프레소가 지난달 선보인 시즌 한정 '시나몬 애플 크리스프향 커피'가 근간이다. '솔티드 팝콘 라테'는 비타민 B6과 아몬드 바닐라 향이 첨가된 '액티브 커피'를 활용한 메뉴다.


커피를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 '버츄오 업'을 포함해 다양한 액세서리, 한정 굿즈 등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혜택도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는 포토 프레임이 적용된 포토 부스도 마련됐다. 네스프레소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영화제에서 빠질 수 없는 팝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근 벡스코에서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기간 동안 커피 라운지를 마련해 영화 산업 관계자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네스프레소 기업용 솔루션을 활용한 커피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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