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미국 뉴욕증시가 예상보다 낮은 물가지표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6% 하락한 5만906.05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5% 내린 7651.54를 기록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4% 오른 2만6861.06에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8월 PCE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강한 경기 지표 부담으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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