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 출시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8.11 10:00  수정 2026.08.11 10:01

ⓒ애경산업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 애경산업의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LABCCiN)에서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를 출시했다.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손 소독이 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 소독 전용 티슈로, 유해세균 6종을 99.99% 이상 살균해 위생적인 손 관리를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또한 곡물 발효 에탄올을 적용하고 피부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을 함유해 사용 후에도 피부 당김을 줄여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염화벤잘코늄 등 우려성분을 배제했으며, 국내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Excellent 등급과 Skin-Friendly Material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도 받아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한 장씩 깔끔하게 뽑아 사용할 수 있는 티슈 타입으로 제작했으며, 보호캡을 적용해 수분 증발을 최소화함으로써 마지막 한 장까지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랩신 브랜드 담당자는 “손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가 가장 쉽게 전파되는 경로 중 하나인 만큼 일상 속 손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뛰어난 살균력과 순한 사용감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위생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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