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인 결선을 통해 19일 최종 후보 확정
ⓒ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시장군수 경선 레이스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민주당은 대부분의 시장군수 후보들을 경선을 통해 선출한다는 원칙으로 각 후보 캠프의 긴장감이 배가되고 있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11일, 구리시장·군포시장·부천시장·파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본경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구리시장은 신동화 전 구리시의회 의장과 안승남 전 구리시장이 결선에서 맞붙고 권봉수 후보는 탈락했다.
군포시장은 이견행 전 군포시의장과 한대희 전 군포시장 양자 대결로 결정됐고 이길호·정윤경 후보가 탈락했다.
부천시장은 서진웅 전 이재명대통령 후보 조직본부 미래경제단장과 조용익 현 시장이 결선에서 겨루고 김광민·한병환 후보가 고배를 마셨다.
파주시장은 김경일 현 파주시장과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이 맞붙고 이용욱·조성환 후보가 탈락했다.
결선은 18일~19일 양일간 실시되고 19일 최종 후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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