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이날 부싯돌상을 수상한 배우 차인표가 소감을 말하자 아내 신애라가 촬영하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