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누적 10만 돌파…좌석판매율 1위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입력 2025.08.18 10:15  수정 2025.08.18 10:16

영화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 좌석판매율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바이포엠스튜디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개봉 5일 동안 누적 관객수 101,656명을 동원했으며 좌석판매율 32.6%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함께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의 낡은 아파트 단지를 배경으로, 강렬한 붉은색 타이틀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랜 외벽과 비어 있는 발코니, 먼 산 너머의 전신주가 만들어내는 기묘한 정적은 영화 속 불길한 사건을 암시하듯 서늘한 기운을 풍긴다. 여기에 붉은 글씨로 새겨진 관객들의 한 줄 평은 영화가 남긴 충격과 여운을 고스란히 전한다"고 설명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특정 장소와 관련된 수십 개의 충격적인 영상물 제보로 시작된 일본의 미제 사건을 담은 미스토리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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