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광고주에 '30억' 갤러리아 포레 가압류 당해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입력 2025.06.12 14:28  수정 2025.06.12 14:31

배우 김수현이 광고주로부터 부동산을 가압류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안DB

11일 우먼센스 보도에 따르면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는 5월 8일 김수현을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청구했다. 이에 같은 달 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이를 인용해 김수현이 보유한 갤러리아 포레 아파트를 가압류 결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의 스캔들이 불거진 후 광고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을 청구했으나 이를 받지 못했다며 김수현의 자산 동결에 나섰다. 청구금액은 30억 원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3월부터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해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그는 기자회견을 통해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110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최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낸 40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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