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듣는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와 황인영 대표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3.25 14:45  수정 2025.03.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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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MBN 새 예능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제작 관련 긴급 보고회가 25일 오후 서울 상암 스텐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와 황인영 대표가 질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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