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설현 '축구 경기는 언제나 함께'

데일리안(고양)=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3.20 20:39  수정 2025.03.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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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20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지민, 설현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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