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얼리액세스 쇼케이스 초청 이벤트
패스 오브 엑자일 2 대표 이미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22일 액션슬래시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에 참여할 수 있는 ‘얼리 엑세스 서포터 팩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패스 오브 엑자일2 얼리 액세스는 내달 7일부터 시작한다. 얼리 액세스에 참여할 수 있는 '얼리 액세스 서포터 팩 시리즈'는 총 6단계로 구성됐으며, 얼리 액세스 키 외에도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와 스킨 아이템이 포함됐다. 복수의 얼리 액세스 키가 포함된 구성의 경우 여분의 키를 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카카오게임즈 이날부터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 얼리 액세스 서포터 팩 시리즈 구매 이용자들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이달 30일 한강 세빛섬 애니버셔리에서 열리는 패스 오브 엑자일 2 쇼케이스에 이용자를 초청한다. 해당 쇼케이스에는 개발 총괄 조나단 로저스가 참여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얼리 액세스 시연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총 300여명에게 패스 오브 엑자일 2 커스텀 PC와 모니터, 한정 굿즈 등을 제공하는 특전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한편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전작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핵앤슬래시 성격에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의 컨트롤 재미를 더해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6개의 캠페인, 100개의 독특한 환경, 600여 종의 몬스터와 100종의 보스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12개의 클래스 중 하나를 골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육성할 수 있고, 각 클래스는 3개의 전직 클래스를 보유해 총 36개의 전직 클래스를 만나볼 수 있다.
패스 오브 엑자일과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확장팩은 앞으로 지속 제공될 예정이다. 게임 내 구매 내역은 두 게임 간 공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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