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전경.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모바일·인터넷뱅킹 등과 같은 비대면 채널을 통한 일부 대출상품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15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비대면 전용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의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판매가 중단되는 상품은 ▲하나원큐아파트론 ▲원큐주택신보전세대출 ▲하나원큐신용대출 등이다.
다만 금융 취약 차주 보호를 위한 서민금융상품인 ▲새희망홀씨대출 ▲햇살론15 ▲햇살론뱅크과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계속 판매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연말 가계대출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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