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전기안전 ‘앞장’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4.09.13 11:14  수정 2024.09.13 11:14

전통시장 71개소 9917여개 점포 대상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전국 ‘전통시장 전기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전국 ‘전통시장 전기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통인시장), 충주시(자유시장), 목포시(동부시장) 등 전국 전통시장 71개소(9917점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전기안전 캠페인에서는 상인 및 시장 방문객에게 전기안전요령 리플릿과 함께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점포 내 차단기, 배선 등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통해 발견된 부적합·노후 시설물을 현장에서 개선해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했다.


특히 전통시장에서 농수산물을 구입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전기안전과 ESG 경영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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