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사랑법' 제작진, 영화관에서 만나요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09.02 12:17  수정 2024.09.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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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제작보고회가 2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노상현, 이언희 감독, 김고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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