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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파주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24일 'DMZ 접경지역 공익활동 방향 모색'을 위한 포럼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남북 관계 패러다임의 대전환, 접경지역 시민사회의 새로운 과제’를 주제로 연 포럼에는 고양·파주 등 경기 북부 DMZ 접경지역 공익활동가 등 30여 명이 함께 했다.
이재희 파주시민단체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남북 관계 및 안보 정세에 대한 인식체계 변경에 따른 지역사회 및 공익활동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유명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DMZ 접경지역 공익활동을 논의하는 시작점이 됐다”며 “센터는 공익활동을 통한 경기북부 문제해결을 위해 도민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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