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미디어아트, 웹툰, 사진·영상 등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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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콘랩)에서 ‘판교크리에이터스클럽(PCC) 전시회’를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판교크리에이터스클럽(PCC)은 경콘랩의 디지털 콘텐츠 창작자 지원 사업이다. 창작자들이 커뮤니티를 이뤄 경콘랩에서 다양한 작품을 생산하고 유통·전시할 수 있도록 장비, 공간 및 활동 비용을 제공한다.
판교크리에이터스클럽 전시회는 오는 12월까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 경콘랩 새벽별 전시장에서 열린다. 총 12개의 개인전 및 단체전이 서로 다른 주제로 이어진다. 주요 전시 분야는 일러스트, 미디어아트, 웹툰, 사진·영상 등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관계자는 “콘텐츠 창작자들이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 창작 문화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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