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위로하는 김명민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08.12 15:05  수정 2024.08.12 15:05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지니TV 오리지널 '유어 아너'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손현주가 세상을 떠난 형을 이야기하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