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원 BNK경남은행 부지점장이 화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울산 화진초등학교에 금융교육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은행 울산영업부, 야음동금융센터, 중소기업지원금융센터, 학성지점 소속 금융교육 담당 직원들은 화진초등학교 학생들을 저·고학년으로 나눠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초등학생을 위한 금융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용 관리의 중요성, 화폐의 역사 등을 교육했다.
또 스마트폰을 활용해 가상 은행 경험하기, 나의 신용도 미리 알아보기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덕원 부지점장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올바른 경제 관념을 확립하는데 이번 금융교육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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