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1시 27분(한국시간)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북북동쪽 96km 해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이 지진 여파로 경남, 경북, 대구, 부산, 울산 등에서도 진도 II의 진동이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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